Resuscitated Hope / Song by. Komine Lisa

 

 

(재생이 안 되면 아래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더보기

* iOS 13에서 음악 재생이 되지 않을 때 해결법 (선택)

1. [설정 - Safari]에서 [크로스 사이트 추적 방지] 옵션을 활성화합니다.

2.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구글(https://google.com)에서 로그아웃한 뒤 새로고침 합니다.

3. 시크릿 모드(개인정보보호모드)로 접속합니다.

 

 

 

Resuscitated Hope / Song by. Komine Lisa
[GOSICK ED 1 - Full Ver.]



※ 가사 & 가사 번역 : Angel.
(http://angelist.co.kr)



가사



Loneliness Fighting back again

Seems to be like it never ends

Give us hope through the love of

peaceful shine on me



強く降り止まぬ雨に
츠요쿠 후리야마누 아메니
강하게 내리치는 빗속에서

笑顔忘れたまま 苦しみ すれ違う世界
에가오 와스레타 마마 쿠루시무 스레치가우 세카이
웃음을 잃어버린 채 괴롭게 엇갈리는 세계

争いと偽りの中で
아라소이토 이츠와리노 나카데
다툼과 거짓 사이에서

心 枯らすのなら
코코로 카라스노나라
마음이 시들어버린다면

荒れ狂う波に 浮かぶ花のように
아레쿠루우나미니 우카부 하나노요오니
거친 파도 속에서 떠오르는 꽃과 같이

Lead the way 嵐を乗り越えて
Lead the way 아라시오 노리코에테
Lead the way 폭풍우를 뛰어넘어서

枯れ行く大地を 踏みしめるように
카레유쿠 다이치오 후미시메루 요오니
말라가는 대지를 힘껏 밟아내듯이

Go ahead 真っ直ぐ歩みだせる
Go ahead 마앗스구 아유미다세루
Go ahead 곧바로 걸어나가겠어


ここにあったはずの夢と
코코니 앗타하즈노 유메토
여기에 있었을 꿈과

忘れていた希望(のぞみ)
와스레테이타 노조미
잊고 있었던 그 소망

錆び付いた胸 突き刺さる
사비츠이타 무네 츠키사사루
녹슬어버린 가슴을 깊게 파고드네

深く 押し込める 叫び
후카쿠 오시코메루 사케비
마음속 깊은 곳에 감추어둔 호소와

何も信じられず 痛みから 逃げ出すように
나니모 시은지라레즈 이타미카라 니게다스 요오니
그 무엇도 믿지 않고서 아픔으로부터 도망치듯이

疑いと憎しみを抱いた
우타가이토 니쿠시미오 다이타
의심과 증오심을 감싸 안았어

現状(いま)を 嘆くよりも
이마오 나게쿠요리모
현실을 비탄하기 보다는

吹き荒ぶ風に 歌う鳥のように
후키스사부 카제니 우타우 토리노 요오니
휘몰아치는 바람 속에서 노래하는 새와 같이

Sing away 空高く響かせ
Sing away 소라타카쿠 히비카세
Sing away 하늘 높이 울려퍼져라

沈み行く空に 光 燈すように
시즈미 유쿠소라니 히카리 토모스 요오니
가라앉는 하늘을 빛으로 감싸주는 것처럼

Look ahead 輝きを見据えて
Look ahead 카가야키오 미스에테
Look ahead 그 빛을 응시해보네

喜びと幸せの記憶 取り戻すように
요로코비토 시아와세노 키오쿠 토리모도스 요오니
기쁨과 행복의 기억을 되돌리는 것처럼

誰もが皆 捜し求め 手を伸ばす光 Ah
다레모가 미은나 사가시모토메 테오노바스 히카리 아-
모두가 찾고 바라는 그 빛에 손을 뻗어, 아아…

どこまでも続く 終わりなき日々に
도코마데모 츠즈쿠 오와리나키 히비니
그 어디까지나 이어지는 끝나지 않는 나날에

惜しみなく この身 預けて
오시미 나쿠 코노미 아즈케테
아낌없이 이 몸을 맡기고서

荒れ狂う波に 浮かぶ花のように
아레쿠루우 나미니 우카부 하나노 요오니
거친 파도 속에서 떠오르는 꽃과 같이

Lead the way 嵐を乗り越えて
Lead the way 아라시오 노리코에테
Lead the way 폭풍우를 뛰어넘어서

枯れ行く大地を 踏みしめるように
카레유쿠 다이치오 후미시메루 요오니
말라가는 대지를 힘껏 밟아 오르듯이

Go ahead 真っ直ぐ歩みだせる
Go ahead 마앗스구 아유미다세루
Go ahead 곧바로 걸어나가겠어


더보기

고식 엔딩 앨범이 이제서야 나왔네요..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의 가사 번역 포스팅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