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게루 블로그 9주년

 

 

앙게루 블로그 9주년입니다

20대 중반만 해도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그냥 눈만 깜박이면 하루가 지나는 것 같습니다 ㅁㅊ

 

지난 1년 동안 블로그에 11개의 글을 썼네요

음 그리고 1~2월에 모바일 페이지 만들었고

현생 쪽은 이룬 게 하나도 없다...

 

자막은 코노스바 극장판 나오면 하나 해보고, 3기 나오면 해보고...

들어오신 김에 노래나 한 곡씩 듣고 가십셔

그럼 2만.

 

 

3만..

 

 

(도망)

 

 

...더보기
約束(약속)
원곡: リリィ、さよなら。(릴리, 사요나라.)
노래: Akie秋絵

「でも、もし生まれ変わったら
데모 모시 우마레카와앗타라 
「하지만,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その時は探すからね。」
소노토키와 사가스카라네
그때는 널 찾아갈 테니까.」
そんな悲しいこと言わないで 
소은나카나시이코토 이와나이데
그렇게 슬픈 말 하지 말아줘
'来世で' なんて望まないよ
라이세데 나은테 노조마나이요
'다음 생' 같은 건 바라지 않아

イジワルなその笑顔も 
이지와루나 소노에가오모
얄궂은 그 미소도
大事なとこで噛むクセも
다이지나토코데 카무쿠세모
중요한 순간에 더듬는 습관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変わらないまま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카와라나이마마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변치 않은 채
遠くに行ってしまうんだね
토오쿠니 잇테시마운다네
멀리 가버리는구나
大切に想える人見つかるといいね
타이세츠니 오모데루히토 미츠카루토이이네
소중한 사람을 찾게 된다면 좋겠네

生命線 その途中で
세이메이세은 소노토츄우데
생명선 그 위에서
出逢えたことさよならをしたこと
데아에타코토 사요나라오 시타코토
만났던 일, 이별했던 일
正しいとか間違いだとか
타다시이토카 마치가이다토카
옳다거나 그르다거나
そうじゃなくて君にありがとう
소오쟈나쿠테 키미니 아리가토오
그런 게 아니라 너에게 고마워



でも、もしまた出逢えるなら 
데모 모시 마타데아에루나라
하지만 만약 다시 만난다면
もし次があるのなら
모시 츠기가 아루노나라
혹시 다음이 있다면
今度はもう失くさないように 
코은도와 모오나쿠사나이 요오니
이번엔 잃어버리지 않도록
嘘もつかないから
우소모 츠카나이카라
거짓말하지 않을게

子供みたいにニヤけるとこも 
코도모미타이니 니야케루토코모
아이처럼 웃는 모습도
憂いを含んだ横顔も
우레이오후쿤다 요코가오모
걱정하는 옆모습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変わらないまま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카와라나이마마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변치 않은 채
ただ君のその気持ちが
타다키미노 소노키모치가
그저 너의 그 마음만이
離れていってしまった
하나레테잇테 시마앗타
멀어져버린 거야
僕はただ立ち尽くしていた
보쿠와타다 타치츠쿠시테타
난 그저 멍하니 서있었어

生命線 その途中で
세이메이세은 소노토츄우데
생명선 그 위에서
またどこかで偶然出逢ったら
마타도코카데 구우제은 데아앗타라
다시 어딘가서 우연히 만난다면
胸を張ってあの日のように 
무네오하앗테 아노히노요오니
가슴을 펴고 그날처럼
上手く笑って声をかけるね
우마쿠와랏테 코에오카케루네
활짝 웃으며 말을 걸게

その時は君は何て言うのかな...
소노토키와 키미와 나은테유우노카나
그때 넌 뭐라 말을 할까…


生命線 その途中で
세이메이세은 소노토츄우데
생명선 그 위에서
迷ってしまうような日が来ても
마요옷테시마우요오나 히가키테모
방황하는 날이 오더라도
振り返ればそこに君がいて 
후리카에레바 소코니키미가이테
뒤돌아보면 그곳에 네가 있고
笑っていられる気がしたよ
와라앗테이라레루 키가시타요
웃고 있을 듯한 기분이 들었어

生命線 その途中で
세이메이세은 소노토츄우데
생명선 그 위에서
出逢えたことさよならをしたこと
데아에타코토 사요나라오시타코토
만났던 일, 이별했던 일
笑った日も傷つけ合った日々も
와라앗타히모 키즈츠케아앗타 히비모
웃었던 날도 상처받았던 나날도
伝えたい君にありがとう
츠타에타이 키미니 아리가토오
전하고 싶어, 너에게 고맙다고
伝えたい君にありがとう
츠타에타이 키미니 아리가토오
전하고 싶어 네게, 고마워

でも、もし生まれ変わったら
데모 모시 우마레카와앗타라
하지만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その時は探すからね
소노토키와 사가스카라네
그때는 널 찾아갈 테니까
あの頃と同じように上手く笑ってほしい
아노코로토 오나지요오니 우마쿠 와라앗테호시이
그 시절처럼 활짝 웃어주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