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 10건 리스트형 10cm -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듣기/가사] 2012. 6. 25. 13:58 (Sound Source Expired) 10cm -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오늘 밤은 혼자 있기가 무서워요 창문을 여니 바람 소리가 드세요 사람들은 나를 보살펴 주지 않아 잠들 때까지 날 떠나지 말아줘요 꾸물거리는 저기 벌레를 잡아줘요 잡은 휴지는 꼭꼭 구겨 창문 밖에 던져 버려줘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아 그냥 오늘 밤만 네게 안겨서 불러주는 자장노래 들을래 오늘 밤은 혼자 잠들기 무서워요 저기 작은 방에 무언가 있는 것 같아 잠깐만요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냐 잠들 때까지 집에 가지 말아줘요 혹시 모르니 저기 대문을 잠가줘요 들어올 때는 불을 끄고 방문을 반쯤 열어줘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아 그냥 오늘 밤만 네게 안길래 혹시나 내가 못된 생각 널 갖기 위해 시꺼먼 마음 의심이 .. 신성우 - 서시 [듣기/가사] 2012. 6. 25. 13:47 (Sound Source Expired) 신성우 - 서시 해가 지기 전에 가려 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 속에 아주 키 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 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 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 본 블로그에서는 절대로 음원 파일을 제.. 백지영 - 시간이 지나면 [듣기/가사] 2012. 6. 25. 13:37 (Sound Source Expired) 백지영 -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멀어져 가는 그 뒷모습 흔들거려요 한 번만 불러봐도 돼? 못 들은 척 그냥 가요 또 왜 또 돌아보나요 또 잡고 싶어지잖아 미안해…해 날 약해지게 하지 마 하지 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희미해져 그렇게 그렇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땐 용기 내어 연락해 볼게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또 왜 또 내 손 잡나요 뿌리치기도 힘든데 하지 마 마 날 약해지게 하지 마 하지 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난 그때까지 기다.. 앙겔레기 블로그 2주년입니다 2012. 6. 25. 02:22 헉헉... 드디어 제 블로그도 개설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습니다.센텔 님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서 신나게 이것저것 건드려 보던 게 얼마 전 일 같고1주년 때 센텔 님이 직접 축전 만화를 그려주신 것도 어제 같은데 말이죠 ㅜㅜ이제 제 나이도 21살 중반을 지나고 있고, 그동안 많은 경험들을 했고, 나름 철도 든 것 같고(?)정말 좋은 추억들을 간직한 채 세상을 떠날 수 있어 다ㅎㅐㅇ...암튼 그렇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성새벽에 뻘글 한번 적어보려다가 말았슴돠 아참 축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개인시간 내셔서 신경 써 주시면...... 고마워서 담에 만나면 밥 한번 사게 된단 말이에요! -.- 그리고 센텔 님의 전역을 이 자리(응?)를 빌려 축하드립니다 M.C. The Max(엠씨더맥스) - One Love [듣기/가사] 2012. 6. 23. 15:59 (Sound Source Expired) M.C. The Max (엠씨더맥스) - One Love 이젠 내가 돌아서려 해 다신 그 사람과 네 앞에서 보이지 않게 이젠 너에겐 어떤 바램도 작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나잖아 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나의 숨결 나의 향기 네게 묻어 있다면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 걸 아니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었다면 돌아와 줘 후회 없는 사랑 하기 위해 내가 택한 사람은 너뿐야 언젠간 내게 돌아와 줄 너잖아 힘든 시간 다 지나고 오랜 간절함에 되찾은 내 마지막 사랑인걸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 이석훈 -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듣기/가사] 2012. 6. 23. 15:43 (Sound Source Expired) 이석훈 -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그대 예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줘요 오늘 밤도 그대 내 꿈속에 나와 함께 살아요 아이 같은 그 미소로 나를 보며 웃어주네요 나는 그대라서 참 행복합니다 내가 힘들 때나 많이 아플 때 내 눈물을 고이 닦아주던 그대란 사람 어찌 말을 해야 할까요 첫 번째 그대의 마음 나무처럼 나를 쉬게 해 두 번째 그대의 미소 햇살처럼 나를 밝게 비추고 세 번째 그대의 손길 내가 힘들 때마다 품에 안아준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슬플 때나 외로워할 때 내 곁을 따스히 지켜주던 그대란 사람 어찌 말을 해야 할까요 네 번째 그대의 온도 내 가슴을 따스하게 해 다섯째 그대의 눈물 더 열심히 나를 살아가게 해 여섯째 그대의 기도 처진 어깨를 피게 만들.. 성시경 - 넌 감동이었어 [듣기/가사] 2012. 6. 23. 15:30 (Sound Source Expired) 성시경 - 넌 감동이었어 미련하게 아무도 모를 것 같아 태연한 척 지내 왔어 너 떠나버린 뒤 다 알았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 수밖에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 봐 나 화낼 줄도 몰라 내내 즐거웠대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게 커다란 감동이었어 그 순간을 잃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것없어 되돌려 보려 해 너를 찾으려 해 너 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 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초라했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 수밖에 너와 나 헤어질 줄은 아무도 몰랐대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의 날들이 그래 그랬었지 널.. 민경훈 - 슬픈 바보 [듣기/가사] 2012. 6. 23. 15:14 (Sound Source Expired) 민경훈 - 슬픈 바보 그대는 아는지 내가 얼마나 미워하는 줄 아는지 그대는 모르지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줄 모르지 떠나는 그대 뒷모습을 보며 눈물 흘리는 내가 미워 하고픈 말도 하지도 못하며 애만 태우는 슬픈 바보죠 아픈 기억 속에 나를 가두지 마요 아름다운 이 세상이 너무 슬퍼져요 나에겐 두 번 다시 사랑 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지 않아요 이제는 그대는 모르죠 내가 얼마나 기다리는 줄 모르죠 하늘 아래서 슬픈 만남으로 내가 흘린 눈물이 많아 보고 싶어도 다신 볼 수 없어 애만 태우는 슬픈 바보죠 그대 없는 이 자리에 날 두지 마요 슬퍼하는 이 세상이 너무 힘들어요 살아도 나 죽어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나죠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 봐 여기 그댈 다시.. Suzy's Zoo 제14~15화 자막 2012. 6. 19. 17:48 자막 받기↓ 오랜만에 밀린 자막 한번 처리해 보려고 합니다.지금 D-68인데. . . 기말고사 끝난 기념으로 잉여잉여 ㅠㅠ근데 기다려도 자막 안 나오면 도중에 접은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Subtitle by Angel.http://angelist.co.kr제 자막을 굽든 삶든 전혀 신경 안 씁니다.단,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최근 수정.2012년 6월 19일. 내 옛날 말투... 2012. 6. 11. 02:19 2021년에 다시 보니까 개때리고 싶네.. //// 옛날 글들 보다가 댓글을 읽었는데 깜짝 놀랐네 온몸에 소름이 오그리토그리 오돌오돌 저도 참 1년 새 엄청나게 변했나 보네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 늙었다고 해야 하나. . . 오랜만입니다. 시험을 76일 앞두고도 아무런 긴장감 없이 빈둥빈둥 놀고 있는 앙겔레깁니다. 요즘 여자 문제로 골머리를 썩이고 있는데.... 도무지 답이 없네요 한때는 차이고 차이고 또 차이는 써커볼 신세였습니다만 이젠 제가 뻥 차버려야 하는 입장이 되었어요 근데 제 성격이 사람 대할 때 확실하게 끊어버리는 걸 잘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어쩌다 보니 완전 어장관리 쩌는(?) 남자가 돼 버렸습니더....... 상처 주는 건 싫은데... ㅠㅠ 얼마전엔 후배 한 명 울렸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