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메이플스토리 스크린샷 (스압)




그저께 옛날 컴퓨터를 꺼내서 안에 있던 자료들을 모두 백업하는데

메이플스토리 스크린샷이랑 영상들도 나와서 올려봅니다.






2007년에 송송버그 출시 이후로 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

멋모르고 버그 쓰다가 영구정지당한 본계정 모습.


근데 레벨이 저렇게 높았던가(?)






추억의 로그인 화면.

메이플 제일 초기에는 리스항구 배경이었지...






이건 템박...

같은 맵에 있는 아이템이라면, 멀리 떨어져 있어도 먹을 수 있는 버그.

일명 자석버그(자벅)


고속드랍 버그도 있었는데, 그걸 사용하면 아이템이 0.01초 만에 바닥에 떨어져씀.

자벅과 함께 사기 치는 데 많이 이용됨.






주사위 스탯 13/4/4/4 버그.

지금은 4/4가 기본적으로 맞춰져 있지만, 예전에는 주사위를 굴려서 맞췄고

4/4를 맞추려면 빠르면 1분, 늦으면 10분까지도 걸렸던 걸로 기억함.






몬스터를 강제로 높이 점프시켜서 위로 올려버림

주황버섯 점프력 ㅍㅌㅊ??






추석 한과 모으기.

MAPLESTORY나 WIZET, NEXON을 모으면 악마의 문서를 줬었지...






메이플 접기 전까지 사용했던 계정.

넷카마질 하는 데 이용됐다.

어릴 적부터 선천적으로 사람 심리, 분위기 등을 잘 파악했기에

이 짓을 몇 년 했지만 들키지 않았다.


아이템 많이 바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 부디 용서를 헤헤






플라이 버그(날아다니는 버그) 연구 중에

코드를 잘못 입력해서 만들었더니 플레이어가 아닌 몬스터들이 날아댕김.






단풍나무 언덕.

여기서 황금단풍잎(황단)을 먹으면 메이플 무기로 교환받을 수 있었다.






게임 내부 버그

클릭을 어찌어찌 하니까 나오는 캐릭터는 내 캐릭터인데

스탯은 다른 사람 게 뜸






플라이버그 만든 후 자랑하려고 글 쓰던 것.






미니맵을 보면 내가 날고 있따...







하루 종일 날아다니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금은 사라진 '메이커' 스킬.

재료만 있으면 아이템을 어디서든지 합성할 수 있었음.






네트의 피라미드.

이건 아직도 있죠?






헌터 계정.

길드 이름 봨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타이틀 달고 돌아다녔지;;;;

진짜 흑역사다...






버그 쓰는 영상도 몇 개 있길래 하나 가져와봤습니다.

당시에 제가 쓰는 버그랑, 사람들에게 배포하는 버그가 있었는데

배포용은 1~2개 먹으면 바로 팅깁니다.

근데 제가 쓰는 건 아무리 먹어도 잘 안 팅겼죠(?)

이걸로 동영상 찍어서 올리면 제발 공유 좀 ㅠㅠㅠ 하는 댓글이 몇십 개 달리고 했었음;;